감만1구역, 이제 정책으로 올려보자 – 3월 넷째주
조합원을 넘어 가족, 그리고 정책까지… 감정협의 다음 단계
1. 3월 22일 – 정책 제안 접수
감정협 구성원(닉네임: 라온누리)을 통해
부산시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산시장 후보에게 전달할 재개발 관련 정책 제안서를
감정협 차원에서 작성하여 공식 접수하였다.
해당 제안서는
감만1구역을 포함한 재개발 사업의 구조적 문제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책 반영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전달되었다.
※ 제안 내용: 대외비로 함을 양해 말씀 드립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현장 대응을 넘어 공공연계 일반분양 전환이라는 정책 구조 변화 와 맞물려 확장되고 있습니다.
2. 3월 27일 – 정책관리팀 연계
이후 부산시 민주당 관계자로부터 연락이 있었으며,
해당 정책 제안서는
서울에서 파견되는 부산시장 후보 정책관리지원팀에 공식 전달 및 접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정책관리지원팀과
제안 내용에 대한 별도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협의되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정책관리팀에서 추후 안내 예정으로 전달받았다.
의미
- 감정협의 활동이 단순 현장 대응을 넘어
정책 제안 단계로 확장 - 감만1구역 문제가
지역 이슈 → 정책 이슈로 연결되는 흐름 형성
3. 3월 28일 – 조합원 가족 간담회
경기도에 거주하는 조합원 자녀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조합원 본인이 아닌 가족의 시선에서 바라본 감만1구역 상황을 확인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3-1. 정보 단절 문제
조합원 가족의 가장 큰 문제 인식은 다음과 같았다.
- 부모 세대가 기타 단체의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접하고 있음
- 조합에서 발송하는 공식 안내문은 제대로 확인되지 않음
- 우편물조차 확인하지 않고 폐기되는 사례 존재
👉 즉,
공식 정보는 차단되고, 비공식 정보만 전달되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었다.
이 문제는 이미 수사와 비난 중심의 정보 구조가 조합원 판단을 흐리고 있다는 문제 로 반복적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3-2. 왜곡된 판단 구조
조합원 가족은 다음과 같은 사례를 언급하였다.
- 이주비·대출 등 중요한 의사결정을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의존해 진행하지 않은 사례 - 조합이나 관련 기관에 직접 확인하지 않는 구조
이는
👉 정보 부족이 아니라 정보 접근 방식의 문제이며
👉 결과적으로 조합원의 재산권 판단에 영향을 주는 구조로 분석된다.
3-3. 가족의 인식 변화
조합원 자녀는
-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야겠다”
는 입장을 밝히며
👉 수동적 정보 수용 → 능동적 확인 구조로 전환 필요성을 인식하였다.
3-4. 일반분양 및 사업 방향 인식
간담회에서는 일반분양과 사업 방향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 “일반분양은 언제 시작되는가”
- “현재 사업 구조가 무엇인가”
이에 대해
👉 현재 상황에서는
정부 12.8 정책 기반으로 일반분양 물량을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라는 설명이 전달되었다.
이 흐름은 일반분양 논의가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과정 과도 연결됩니다.
3-5. 재판 중심 인식에 대한 문제
조합원 가족은
- 재판 결과에 대한 기대와 의존이 반복되고 있으나
- 실제 사업 진행과는 직접적인 연결성이 낮다는 점
을 인식하였다.
또한
- “판단은 사법부의 영역이며”
- “지금 중요한 것은 사업이 언제 정상화되는가”
라는 의견이 공유되었다.
3-6. 정보 접근 경로 안내
간담회에서는
- 조합 및 기타 단체에 직접 문의
- 다양한 정보 확인
- 감정협 공식 홈페이지 활용
등을 통해
👉 한쪽 정보에 의존하지 않는 판단 구조 필요성을 안내하였다.
3-7. 간담회 마무리
간담회는
- 현재 상황에 대한 이해 공유
- 정보 접근 방식 개선 필요성 공감
- 향후 도움 및 협력 의지 확인
으로 마무리되었다.
4. 종합 평가
이번 3월 넷째 주 활동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① 정책 단계 진입
- 재개발 문제를 정책 제안으로 연결
- 정치권과의 공식 채널 확보
② 정보 구조 문제 확인
- 조합원 정보 단절 및 편향 구조 확인
- 공식 정보보다 비공식 정보가 우선되는 현실
③ 세대 간 인식 차이 확인
- 조합원과 가족 간 정보 이해 수준 차이
- 젊은 세대 중심으로 합리적 판단 구조 형성 가능성 확인
정리해볼까요?
감정협의 활동은
단순한 주장이나 대응이 아니라
현장 → 조합원 → 가족 →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확장되고 있다.
앞으로 감정협은
- 정확한 정보 전달
- 다양한 소통 채널 구축
- 정책 기반 개선
을 통해
감만1구역 재개발의
정상화와 조합원 중심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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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시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협의회
이 기록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평가하거나 비판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감정협이 실제로 수행한 활동과 그 과정, 결과를 조합원 관점에서 정리한 기록입니다.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가 아니라,
- 무엇을 실행했는지
- 어떤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 그 결과가 무엇인지
“행동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모든 내용은 확인 가능한 사실과 기록을 기반으로 하며, 조합원 누구나 감정협 활동의 흐름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남기는 것이 이 기록의 목적입니다.
감정협 오픈채팅방에서는 어떤 논의를 하고 있을까요?
아래 관리자분께 참여코드를 요청 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 빅쵸이님, 감만일분소망님
https://open.kakao.com/o/smmNgKbi
https://open.kakao.com/o/gtN1cKbi
참고 : “참여코드”는 관리자에 의해 정기적으로 변동이 있습니다.
-추진위는 향후 총회와 관련하여 상세한 안내를 드릴 예정이오니, 추후 안내에 따라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슨 동참이요. 5년동안 지속적인 반대만 하지 않았나요 의혹 제기후 제대로 뭐 해결한거있나요 이제 또 무슨 동참하라는지
재개발 쫌 합시다 남의 집살이 그만하고 싶네요 언제부터인가 자기들 마음되로 하는것 같은데 이제 지지 못하겠습니다
이번주는 감정협 활동글
600방에 왜 안 올라오나요?
올라왔는데 삭제 했나?
저는 요즘 600방글보기싫어 예전에 소식하나를 나에게로 공유해서 그냥 들어와서 봅니다
님도 그렇게 해 보세요
그러네요.
저방 강성들 지들방인양 감정협 강퇴시키라 해샀드 만 이제 소식글도 못 올리게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ㅠ 너무 하네요.
오늘의
기타단체 장 은 100% 일분 분양은 우짜고 감정협 따라 해 보시려구요?
조용히 밴드 일기장 에서나 연구 하시고 ᆢ
제발 사업 진행좀 하게 검토 ,결정 하지 마시길 부탁 합니다
100%일반분양 한다고 해놓고
감정협분들 활동에 조합원들이 정부시책으로 정상화를 원하니
살짝 숟가락 올리는것은 아니지요
100%일반분양 원하시는분들 실망할수 있으니 계속 하던데로 하세요
견제.검토는 감정협에서 하면 됩니다.
문자보니 도대체 뭔소리인지.
기가찹니다.
감정협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 만들어 놓고 자기들이 한다고?
이렇게 해석해야 하나요
그리고 물량보고 검토해서 또 뭐 어쩌자고
그냥 계속 언제 될지 모르는 전체 일반분양.조합장해임 외치시고 다른분들은 정상화에 신경씁시다
오늘 비대위문자..무슨 코미디 인지
12.8정부시책 쳐다도 안보고 전체 일반분양 하겠다고 한지 얼마되었다고 모니터링.검토를 자기들이 하겠다고…
만족할만한 물량 나오면 비대위는어떻게 할것인지 궁금하네
감정협이 정답이네요
응원합니다!!!
비대위는 계획은 없고 말뿐인것 같고
이번에 총회에 참석해서 들어보고 조합에서 사업의지가 있다면 정부안으로 시작하는것도 나쁘지는 않겠네요
이대로 되지도않는 비대위 계획으로 기다릴수없고 감정협이라도 대화로 일반분양 물량이나 많이 가져오는 기대를 해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지싶네요
수고가 많습니다.
수고많네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600방을 보니 언제 해임하고 일분 시작하는지 계획을 물어봤다고 집단으로 조롱하고 강퇴 시키더군요, 이제는 양측의 이권싸움과 불통에서 벗어나 조합원의 권리를 되찿아야 할 때입니다!
수고하세요 응원합니다!
조합원이 조합과 대화를 해야지 맨날 고소.고발이나 하고 그래도 감정협은 조금 다르네 사업이 진행이 되겠음 하면서 지랄을 해야지 몇일전만해도 조합문자보니
무혐의 불송치 되었다고 경찰청 공문까지 보냈는데 이제 우찌 할지 기대되네
감정협분들은 감정적으로 하지 마세요
조합원도 의견을 낼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조합이 조합원을 찾아 설명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조합원은 사업의 주체이고, 조합은 그 사업을 대신 수행하는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인 소통과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합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조합은 조합원의 재산으로 운영되며, 결국 조합원을 위해 일해야 하는 조직이라는 것을!!
감정협이 비대위 활동하면 잘 하겠네
수고가 만소
활동에 감사 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할줄아는건없지만 뭔가라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600방은 이제 비난방으로 바꼈습니다. 근거없는 카더라와 감정협과 조합을 비난하고 욕설도 서슴치 않는 집단인것을 확인했고 더이상 희망이 없다 느낍니다. 언제까지 소송으로 끌고가려하는가? 대안도 대책도 없이 감정적인 비난으로 일분이 이루어지는가? 이젠 지쳤고 감정협에서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교섭하고 리드하여 손실없는 재개발로 만들어주시길 기원합니다.
600방 볼거있나요?
몇몇사람.닉네임도 이제 다 외우겠네요 상대방 비방.비난.조롱하는것이 무슨 큰일하는것 처럼 의기양양
저분들때문에 분열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보도 하나 없는 이상한 방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나마 감정협 나타나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정협분들 비난할때 뭐 대단한 역량이라도 있는줄
전체 일반분양 계획 금기어
자기들 마음에 안들면 강퇴
자기들끼리 방만들어 나가면 될것을 그렇게는 못하는 이유가 지지자 얼마안될까 두려운지..
참 안쓰럽다 어쩌다 저렇게까지 방이 변질되었는지
하는것보니 감정협으로 뭉쳐야 되겠네
그래야 견제라도 하고 조합하고 대화도해보고
5년동안 해임총회.고소.고발
빼고 뭘 했지?
다른거 한게 있나?
그동안 대립과 반복된 흐름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체감되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감정협은
갈등 중심이 아니라
정보 공개, 검증, 협상을 통해 실제 변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같은 문제를 반복하기보다
다른 방식으로 결과를 만들어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총회이후 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를 기대해 봅니다.
총회이후라 해도 조합의 견제에 대한 활동뿐만 아니라 정보의 투명한 공유에 힘써야 합니다. 조합원들 깜깜이 만들면 안됩니다. 제발 부탁 입니다. 조합원이 주인 입니다.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견제, 정보의 투명한 공유! 한시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조합원 누구나 알고 판단할 수 있어야
진짜 조합원 중심의 사업이 됩니다.
감정협도 이 부분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두고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두군데 톡방을 보고있는 입장에서
감정협분들이 이성적이고 현실적이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일반분양 계획이나 뭐 물어본다고 몇몇 사람들이 달려나와 톡하는 모습이 이제 무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 600 인지 먼지 방~~~ 거기 정보는 일도 없습니다. 거기서 떠들어 데는 사람들 좀 이상해요. 불쌍하기도 하고
이제 감만동 에도 희망이 보입니다
폭넓은 활동 감정협!
감사드립니다
지역구 의원.부산시 간담회.민주당 후보 캠프까지 감정협분들이 잘하시네
응원합니다
정말이지 터무니 없는 소문때문에 조합원들 눈이 깜깜이가 되어있습니다. 조합은 뭘하는지 기미든 아니든 조합원들을 무슨 가마니로 보나?
소문이 많아질수록 판단은 더 어려워지고, 결국 조합원만 혼란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확인된 정보와 근거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협도 정확한 자료를 중심으로
조합원께서 제대로 알고 판단하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렇게 활동을 알려주시니 불안한 마음도 조금 안정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사업시작 쫌해야지요
언제까지 계획도 없는 일반분양 말만 할지도 의문이고 정부시책으로 많은 물량 확보해 사업정상화 부터 합시다.
허허 민주당 캠프까지 가셨네요
활동을 잘하시는것 같네요
수고했어요
정상화에 고생들이 믾습니다.
이번에는 정부시책 잘 활용해서 사업시작을 했음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열심히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함께 동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