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만1구역 재개발, 총회를 앞두고 정부개정안, 일반분양… 지금 모르면 손해 보는 핵심 질문과 정리
총회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감만1구역 핵심 구조
정부개정안, 일반분양, 그리고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4월 총회를 앞두고
감만1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조합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있다.
→ 정부개정안은 무엇이 다른가
→ 일반분양은 얼마나 가능한가
→ 이번 총회에서 무엇이 결정되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곧 조합원의 재산과 직결되는 판단 기준이 된다.
정부개정안, 뉴스테이와 무엇이 다른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질문이다.
“이거 결국 뉴스테이 아닌가”
과거 뉴스테이는
→ 평당 약 1,040만원 수준 고정 매각
→ 공사비 상승과 무관한 구조
결과는 명확했다.
→ 공사비는 오르고
→ 조합원은 손해를 보는 구조
반면 2025년 12월 8일 정부개정안은 다르다.
→ 임대는 일부(인센티브 물량)만 유지
→ 나머지는 일반분양 전환 허용
즉
→ 뉴스테이를 유지하는 구조가 아니라
→ 일반분양으로 사업성을 회복하는 구조다
에서도 구조적으로 설명된 바 있다.
일반분양, 몇 세대가 중요한가
다음 질문은 이것이다.
“일반분양 몇 세대가 가능한가”
현재 조합에서 제시하는 기준은 약 4,000세대 수준이다.
하지만 핵심은 숫자가 아니다.
→ 사업이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는 구조인가다
구조를 보면
→ 4,000세대 기준 → 잉여 약 4,015억
→ 필요 예산 → 약 4,080억
→ 사실상 안전마진이 없는 상태다
반면
→ 4,500세대 기준 → 잉여 3,700억~5,600억
→ 이때부터 안정권에 들어간다
결론은 단순하다.
→ 몇 세대냐가 아니라
→ 안전한 구조냐가 핵심이다
위약금 1,800억, 그대로 내야 하는가
조합원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부분이다.
“일반분양 하면 1,800억 줘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것이다.
→ 위약금은 존재하는 리스크다
→ 하지만 확정 비용은 아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이 바로 CM사다.
→ 위약금 협상
→ 매각가 재조정
→ 손실 구조 최소화
즉
→ 그대로 지급하는 구조가 아니라
→ 협상을 통해 줄이는 구조다
총회에서 반대하면 어떻게 되는가
이 질문은 반드시 짚어야 한다.
현재 구조는 명확하다.
→ 공사비 약 3.18조
→ 매각가 약 1.87조
→ 사업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상태다
이 상황에서 개정안을 반대하면
→ 사업은 계속 정체되고
→ 금융비용(월 약 20억)은 계속 누적된다
결국
→ 시간이 지날수록 손해가 커지는 구조다
조합 운영, 이번에는 달라졌는가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또 하나의 질문이다.
“이번에도 밀실 운영인가”
과거에는
→ 정보 미공개 다수 지적
→ 국토부 실태조사
→ 수사의뢰까지 이어진 사례 존재
현재도 일부 의사결정은
이사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핵심은 하나다.
→ 앞으로 무엇을 공개하느냐다
총회 투표, 신뢰할 수 있는가
투표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 전자투표 도입
→ 촬영 방식 보완
등의 변화가 있다.
하지만
→ 제도만으로 신뢰가 완성되지는 않는다
→ 조합원의 참여가 있어야 완성된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감만1구역 재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하나다.
→ 정보다
→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정보
→ 숫자로 검증되는 정보
→ 비교 가능한 정보
이게 있어야
→ 선택이 아니라 결정이 가능하다
결론은, 지금은 결정의 시점이다
감만1구역은 지금
→ 선택의 단계가 아니다
→ 결정의 단계다
그리고 그 결정은
→ 누가 더 크게 말하느냐가 아니라
→ 누가 구조를 설명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4월 총회는
→ 단순한 찬반 투표가 아니라
→ 조합원의 재산 방향을 결정하는 순간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하나다.
→ 충분하고, 검증 가능한 정보
한 줄 정리해 볼까요?
→ 감만1구역 재개발의 핵심은 선택이 아니다
→ 구조를 이해한 뒤 내리는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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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협의회
이 칼럼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재개발 사업이 왜 멈춰 있는지, 그 구조적 이유를 조합원 관점에서 설명하고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감정이 아닌 구조, 비난이 아닌 이해를 통해
조합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이 칼럼의 목적입니다.
감정협 오픈채팅방에서는 어떤 논의를 하고 있을까요?
아래 관리자분께 참여코드를 요청 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 빅쵸이님, 감만일분소망님
https://open.kakao.com/o/smmNgKbi
https://open.kakao.com/o/gtN1cKbi
참고 : “참여코드”는 관리자에 의해 정기적으로 변동이 있습니다.
조합원 권리를 포기하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니
지난 5년간 우리는 무엇을 했나 자괴감 마져듭니다.
조합이 좋지는 않지만 이방법은 아닌것 같아 제출하려 합니다
불참석을 독려하는 것은
조합원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라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서면결의서, 전자투표, 직접 참석 등을 통해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참여를 막거나 흐리게 만드는 방식으로는
그 어떤 결과도 정당성을 갖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권리를 행사해야 할 시점입니다.
그 어떤 누구도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원의 권리, 우리의 권리를 막아서는 안됩니다.
혹시 일분위 지지표 얼마안될것 같아 서류제출 안하는거라면 안됩니다
계속 이런 무성원 작전으로 가면 실망감으로 돌아서는 사람들 많아 집니다
9.20처럼 표안내고 일부지지자들의 생각으로 계속 운영한다면 저도 지지철회 하고 양쪽다안주는 중도 택할겁니다.
감정협분들 일분위 안아줄 생각은 없습니까?
일분위 전화 받고 마음 정했습니다
참 답없다
감정협 응원할께요
화이팅!
제 주변에 전화 받으신분들
유선상 표는 못내고 전화 끊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시더라구요
일분위 문자.
서류제출도 하지마라
총회도 가지마라 그렇다고 대안도 없는 사람들이 남의재산을 이래라 저래라 하나
5년동안 하자고.하라는되로 했다
결과있냐? 조합원탓하는 톡방 글보고
여기는 끝이다 싶었다.
제출하고 총회갈란다
저도 그 글보고 기분상당히 안좋았습니다
정말 한심한 비대위 짜증나내요
매번 무성원 에 결의서도 내지마라 참석도 하지마라 ᆢ
비대위 하는일이 뭡니까
뭘 기다리라는건지
일분위 가 있긴 합니까?
감정협이 잘 합니다
찬성이던 반대던 참여하고 비판도 합시다
몇사람 빠진다고 조합총회 성원 안된적 있습니까?
무성원을 왜 합니까?
저희도 11호 찬성 10호 모두체크해 기권
9호 이사해임 반대 6호 정관변경 반대
나머지 찬성 제출
내 재산.내목소리를 못내게하는 행동을 독려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희집도 11호안건 찬성
업체관련 안건 기권
이사해임 두분다 반대
나머지는 대부분 찬성으로 서류제출 했습니다.
시작은 해야 안되겠습니까
이왕 엉망진창된 감만동 똥이될지 된장이될지 진행시켜가며 바로 잡아봅시다
무성원해서 기다린다고 답있는것도 아니고 시작 합시다
대안도 없이 희망고문 받는것도 지겹습니다
고생이 만소
고맙소
제발 진행시키고 재개발 시작합시다
죽겠습니다
감정협때문에 참고 희망을 가져 봅니다
비대위는 결국 무성원으로 가는군요
예상은 했지만 역시 안되는곳인가 봅니다감정협분들 수고하세요
감만동은 여기 홈페이지에 들어와야
내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고 느낍니다
온 톡방이 정보는없고 몇명 전사들의 놀이터가 된것 같아 어지럽습니다
요즘 부쩍 조합견제 할수있는 곳은 감정협 뿐이라 생각을 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정협분들 감사합니다
일반분양 큰 계획있는것 처럼 이야기 하드니 결국 무성원..
감정협분들 고맙습니다.
지겹다 비대위 무성원
서류는 제출했고 총회도 참석해야 겠습니다
감정협이 감만1구역에서 제일 맘에 드네요
아이고,고생이 많습니다
수고하세요
쉬는날인데도 이렇게 올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진짜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