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협의 활동과 감만1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이루어진 논의와 자료를 기록합니다.

감정협은,

사업 진행 과정과 주요 이슈를 조합원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감정협 카톡 기록

조합원 카톡방에서 이루어진 주요 논의와 이슈를 정리한 기록입니다.
감만1구역 재개발 설계 변경과 사업성 재평가의 시작
2026년 02월 13일

감만1구역 재개발 설계 변경과 사업성 재평가의 시작

“설계 없이 수익을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 2월 12일 오전,카톡방 논의는 “AI 답변”과 설계 변경 문제에서 시작됐다. 표면적으로는누가 AI를 쓰느냐는 논쟁처럼 보였지만,실제 쟁점은 훨씬 구조적인 문제였다. 핵심은 이것이었다. “설계안 없이 일반분양 수익을 어떻게 계산하느냐” 설계 변경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 조건” 일반분양 전환을 하려면공용부와 세대부 설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경 설계안을 근거로 예상 공사비 산출 시나리오별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의 공식 메시지, 그리고 ‘이제는 믿어도 되는가’라는 질문
2026년 02월 10일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의 공식 메시지, 그리고 ‘이제는 믿어도 되는가’라는 질문

조합의 공식 메시지, 그리고 ‘이제는 믿어도 되는가’라는 질문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카톡방 논의의 분위기는 이전과 다른 지점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날 공유된 소식은단순한 의견이나 해석이 아니라,조합·구청·국회의원실이 함께 현 상황과 방향을 논의했다는 사실이었다. 조합 방문과 ‘일반분양 추진’에 대한 직접 확인 조합을 직접 방문해“정말 일반분양을 추진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명확한 입장을 요구했고, 그 결과차주 발송 준비 중인 조합 […]
수사·비난의 소음 속에서, 정상화를 다시 묻다
2026년 02월 03일

수사·비난의 소음 속에서, 정상화를 다시 묻다

수사·비난의 소음 속에서, 정상화를 다시 묻다 2026년 2월 2일 저녁부터 2월 3일까지 이어진 카톡방 논의는그동안 반복돼 온 갈등의 핵심이 무엇이었는지를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논의의 중심에는재개발 정상화 자체보다, 이를 둘러싼 ‘이권 프레임’에 대한 피로감이 자리하고 있었다. 수사·재판 프레임에 대한 냉소 논의 초반에는조합과 일분위를 둘러싼수사·재판 관련 이야기들이 반복적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인식이 공유됐다. 압수수색, 압류, 유죄 판결 […]
감만1구역 재개발 일반분양 논의, ‘최대화’ 와 ‘현실성’의 사이에서
2026년 02월 01일

감만1구역 재개발 일반분양 논의, ‘최대화’ 와 ‘현실성’의 사이에서

일반분양 논의, ‘최대화’ 와 ‘현실성’의 사이에서 2026년 1월 30일 오후부터 2월 1일까지 이어진 카톡방 논의는전날까지 이어졌던 구조 논의를 한 단계 더 현실로 끌어내리는 흐름을 보였다. 이 시기 논의의 핵심은“얼마나 더 가져갈 수 있는가”가 아니라,“어디까지가 지속 가능한 선택인가”였다. 일반분양 최대화에 대한 경계 논의 초반에는이익 극대화를 위한 일반분양 최대화 전략에 대한명확한 경계가 제기됐다. 일반분양을 무리하게 늘릴 경우미분양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원 시선 – 설명을 요구하는 국면으로 이동하다
2026년 01월 30일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원 시선 – 설명을 요구하는 국면으로 이동하다

설명을 요구하는 국면으로 이동하다 2026년 1월 29일 밤부터 1월 30일까지 이어진 카톡방 논의는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 논의가 어느 지점까지 와 있는지를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논의의 특징은분노나 구호보다는,현실적인 충돌 지점과 구조적 한계를 점검하려는 흐름이 강했다는 점이다. 정부안·조합·시공사, 책임이 멈춰 선 지점 카톡방 논의의 출발점은정부안에 대한 각 주체의 태도 차이였다. 논의에서는조합은 시공사의 눈치를 보고,일분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