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보고] 감정협 정책 협의 및 조합원 간담회 활동 보고-3월 첫째 주

감정협 정책 협의 및 조합원 간담회 활동 보고 보고자 : 화이팅기간: 2026년 03월 01일 ~03월 07일 1. 국회의원 면담 진행 2026년 3월 7일, 감정협(조합원)은 박수영 국회의원(부산 남구갑 지역구)과 사전 협의 후 직접 자료를 준비하여 방문 면담을 진행하였다. 면담에는 부산시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감만1구역 재개발 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면담 주요 내용: 감만1구역 재개발 사업의 구조적 문제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원 중심 협상 구조 구축을 위한 활동 보고

감정협 2월 마지막주 대외 협상 및 정책 협의 활동 보고 보고자 : 화이팅기간: 2026년 2월 23일 ~ 2월 28일 1. 2월 23일 – 조합원 간담회 조합원과의 미팅을 통해 감정협의 외연 확장 방향과 조합 견제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주요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감정협의 조직 확장 전략 조합에 대한 합리적 견제 구조 협상 […]
조합원 여러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만1구역의 멈춘 시간을 ‘희망의 시간’으로 바꾸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협의회(감정협)입니다. 조합원 여러분, 지난 20년, 10년, 그리고 5년 넘게 이어진 갈등과 소송, 반복된 지연 속에서 많은 걱정과 피로를 겪으셨을 것입니다. ‘언제 입주할 수 있을까’, ‘정상화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일상이 된 시간들이었고, 그 무거운 마음을 같은 조합원으로서 공감합니다. 그러나 올해 우리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정부의 일반분양 […]
감만1구역 재개발 설계 변경과 사업성 재평가의 시작

“설계 없이 수익을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 2월 12일 오전,카톡방 논의는 “AI 답변”과 설계 변경 문제에서 시작됐다. 표면적으로는누가 AI를 쓰느냐는 논쟁처럼 보였지만,실제 쟁점은 훨씬 구조적인 문제였다. 핵심은 이것이었다. “설계안 없이 일반분양 수익을 어떻게 계산하느냐” 설계 변경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 조건” 일반분양 전환을 하려면공용부와 세대부 설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경 설계안을 근거로 예상 공사비 산출 시나리오별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의 공식 메시지, 그리고 ‘이제는 믿어도 되는가’라는 질문

조합의 공식 메시지, 그리고 ‘이제는 믿어도 되는가’라는 질문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카톡방 논의의 분위기는 이전과 다른 지점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날 공유된 소식은단순한 의견이나 해석이 아니라,조합·구청·국회의원실이 함께 현 상황과 방향을 논의했다는 사실이었다. 조합 방문과 ‘일반분양 추진’에 대한 직접 확인 조합을 직접 방문해“정말 일반분양을 추진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명확한 입장을 요구했고, 그 결과차주 발송 준비 중인 조합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 안내문을 읽고-이제는 외침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주장”이 아니라 “검증”입니다 감만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조합원 여러분께 안내문을 발송했습니다.해당 문서에는 국토부 제도 변경 이후의 사업 환경 변화와 함께,일반분양 혼용 가능성에 대한 검토,그리고 2026년 4월 총회를 통한 향후 절차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협의회(감정협)는이번 안내문을 갈등을 키우는 문서가 아니라, 국면이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현재 감만1구역이 왜 이 국면에 들어왔는지에 대해서는 수사·비난의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감정협 실무 책임자 미팅 | 정상화는 어떻게 설계되고 있는가

일반분양 전략은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가 조합 실무 미팅을 통해 확인한 정상화 로드맵의 윤곽 이번 조합측 책임자와의 실무 미팅은정부 개정안 이후 조합이 내부적으로 구상하고 있는일반분양 전략과 조합원 동의 구조,그리고 향후 사업 일정의 윤곽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논의는조합원 동의 전략,기관 협업 가능성,그리고 사업 일정과 리스크 관리라는세 가지 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조합원이 원하는 방향을 알아야 한다. 일반분양 목표치 […]
감만1구역 감정협&박수영 국회의원 미팅 | 협상은 의지가 아니라 조건에서 시작된다

국회의원실 미팅이 보여준 정상화 협상의 현실 [특별]감정협 & 박수영 국회의원 미팅 기록으로 본 협상의 현실적 출발 조건 이번 국회의원실–박수영 국회의원과 감정협과의 미팅은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 논의가구호나 주장 단계를 넘어,실제 협상 조건과 절차를 어떻게 열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진 자리였다. 이날 논의는 크게절차, 권한, 그리고 협상 카드라는세 가지 축으로 정리된다. 정부 개정안 이후, 왜 협상은 멈춰 있는가 첫 […]
감만1구역, 누가 싸우고 누가 기다리며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가

잘되자고 싸우는데, 왜 사업은 앞으로 가지 않는가 조합–비대위 갈등 속에서 정작 조합원이 손해 보는 구조 감만1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논쟁을 보면 늘 비슷한 장면이 반복됩니다.조합은 비대위를 비판하고, 비대위는 조합을 공격합니다.말은 거칠고 주장도 강합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싸움은 계속되는데, 사업은 앞으로 가지 않습니다. 이 상황을 단순히“누가 나쁘다”는 이야기로 설명하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래서 조합원 입장에서, 조금 더 현실적으로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
수사·비난의 소음 속에서, 정상화를 다시 묻다

수사·비난의 소음 속에서, 정상화를 다시 묻다 2026년 2월 2일 저녁부터 2월 3일까지 이어진 카톡방 논의는그동안 반복돼 온 갈등의 핵심이 무엇이었는지를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논의의 중심에는재개발 정상화 자체보다, 이를 둘러싼 ‘이권 프레임’에 대한 피로감이 자리하고 있었다. 수사·재판 프레임에 대한 냉소 논의 초반에는조합과 일분위를 둘러싼수사·재판 관련 이야기들이 반복적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인식이 공유됐다. 압수수색, 압류, 유죄 판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