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만1구역 재개발, 그래서 뭐? 정상화는 되고? 사업은 진행되고?

감만1구역, 지금 우리는 재개발을 하고 있는가? 조합원들이 묻는 질문!!   “그래서 뭐?”“사업은 되는건교?”“일반분양 물건은 어떻게 됩니꺼?” 요즘 감만1구역 조합원들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은 언제 시작되는 겁니까?” 조합은 문자를 보내고,비대위는 반박 문자를 보냅니다. 문자와 공지는 계속 이어집니다.설명회 이야기, 재판 이야기, 탄원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식이 들립니다. 그러나 조합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여전히 […]

감만1구역 재개발 감정협 & 부산시청 재개발팀 & 부산시의회 간담회 – 3월 둘째 주

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 관련 부산시의회 · 부산시청 재개발팀 · 감정협  간담회   항목 내용 일시 2026년 3월 13일(금) 오후 3시 장소 부산광역시의회 참석 부산시의회 건설위원회 / 부산시 재개발 관련 부서 / 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협의회(감정협) 6인 주요 안건 공공연계형 정비사업 개정안(25.12.8) 현장 적용 지원 및 사업 정상화 방안 협의 1. 간담회 배경 및 개요 2025년 12월 […]

[활동 보고] 감정협 정책 협의 및 조합원 간담회 활동 보고-3월 첫째 주

감정협 정책 협의 및 조합원 간담회 활동 보고 보고자 : 화이팅기간: 2026년 03월 01일 ~03월 07일 1. 국회의원 면담 진행 2026년 3월 7일, 감정협(조합원)은 박수영 국회의원(부산 남구갑 지역구)과 사전 협의 후 직접 자료를 준비하여 방문 면담을 진행하였다. 면담에는 부산시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감만1구역 재개발 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면담 주요 내용: 감만1구역 재개발 사업의 구조적 문제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원 중심 협상 구조 구축을 위한 활동 보고

감정협 2월 마지막주 대외 협상 및 정책 협의 활동 보고 보고자 : 화이팅기간: 2026년 2월 23일 ~ 2월 28일 1. 2월 23일 – 조합원 간담회 조합원과의 미팅을 통해 감정협의 외연 확장 방향과 조합 견제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주요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감정협의 조직 확장 전략 조합에 대한 합리적 견제 구조 협상 […]

조합원 여러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만1구역의 멈춘 시간을 ‘희망의 시간’으로 바꾸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협의회(감정협)입니다. 조합원 여러분, 지난 20년, 10년, 그리고 5년 넘게 이어진 갈등과 소송, 반복된 지연 속에서 많은 걱정과 피로를 겪으셨을 것입니다. ‘언제 입주할 수 있을까’, ‘정상화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일상이 된 시간들이었고, 그 무거운 마음을 같은 조합원으로서 공감합니다. 그러나 올해 우리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정부의 일반분양 […]

감만1구역 재개발 설계 변경과 사업성 재평가의 시작

“설계 없이 수익을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 2월 12일 오전,카톡방 논의는 “AI 답변”과 설계 변경 문제에서 시작됐다. 표면적으로는누가 AI를 쓰느냐는 논쟁처럼 보였지만,실제 쟁점은 훨씬 구조적인 문제였다. 핵심은 이것이었다. “설계안 없이 일반분양 수익을 어떻게 계산하느냐” 설계 변경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 조건” 일반분양 전환을 하려면공용부와 세대부 설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경 설계안을 근거로 예상 공사비 산출 시나리오별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의 공식 메시지, 그리고 ‘이제는 믿어도 되는가’라는 질문

조합의 공식 메시지, 그리고 ‘이제는 믿어도 되는가’라는 질문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카톡방 논의의 분위기는 이전과 다른 지점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날 공유된 소식은단순한 의견이나 해석이 아니라,조합·구청·국회의원실이 함께 현 상황과 방향을 논의했다는 사실이었다. 조합 방문과 ‘일반분양 추진’에 대한 직접 확인 조합을 직접 방문해“정말 일반분양을 추진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명확한 입장을 요구했고, 그 결과차주 발송 준비 중인 조합 […]

수사·비난의 소음 속에서, 정상화를 다시 묻다

수사·비난의 소음 속에서, 정상화를 다시 묻다 2026년 2월 2일 저녁부터 2월 3일까지 이어진 카톡방 논의는그동안 반복돼 온 갈등의 핵심이 무엇이었는지를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냈다. 이번 논의의 중심에는재개발 정상화 자체보다, 이를 둘러싼 ‘이권 프레임’에 대한 피로감이 자리하고 있었다. 수사·재판 프레임에 대한 냉소 논의 초반에는조합과 일분위를 둘러싼수사·재판 관련 이야기들이 반복적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인식이 공유됐다. 압수수색, 압류, 유죄 판결 […]

감만1구역 재개발 일반분양 논의, ‘최대화’ 와 ‘현실성’의 사이에서

일반분양 논의, ‘최대화’ 와 ‘현실성’의 사이에서 2026년 1월 30일 오후부터 2월 1일까지 이어진 카톡방 논의는전날까지 이어졌던 구조 논의를 한 단계 더 현실로 끌어내리는 흐름을 보였다. 이 시기 논의의 핵심은“얼마나 더 가져갈 수 있는가”가 아니라,“어디까지가 지속 가능한 선택인가”였다. 일반분양 최대화에 대한 경계 논의 초반에는이익 극대화를 위한 일반분양 최대화 전략에 대한명확한 경계가 제기됐다. 일반분양을 무리하게 늘릴 경우미분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