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합니다.

감정협은,

조합원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재개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조합원들이 함께 만든 실행 조직입니다.

감만1구역 재개발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에 따른 소집 통보의 건

아래와 같이 정기총회 안내문을 요약해 드립니다. 2026년도 정기총회 책자 전체 보기 감만1구역 정기총회 안내 (2026년 4월 25일 개최) ■ 총회 개요 일시: 2026년 4월 25일(토) 오후 2시 장소: 동항초등학교 강당 대상: 감만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전체 ■ 참석 방법 안내 1. 직접 참석 신분증, 도장 지참 2. 참석이 어려운 경우 서면결의 또는 전자투표 가능 제출기한: 2026년 […]

감만1구역, 이제 정책으로 올려보자 – 3월 넷째주

조합원을 넘어 가족, 그리고 정책까지… 감정협의 다음 단계 보고자 : 라온누리 1. 3월 22일 – 정책 제안 접수 감정협 구성원(닉네임: 라온누리)을 통해부산시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부산시장 후보에게 전달할 재개발 관련 정책 제안서를감정협 차원에서 작성하여 공식 접수하였다. 해당 제안서는감만1구역을 포함한 재개발 사업의 구조적 문제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정책 반영을 위한 기초 자료로 […]

[언론기사를 읽고]문제는 이미 끝났다, 감만1구역이 멈춘 진짜 이유는 ‘구조’다

감만1구역, 문제는 이미 드러났다 언론기사 바로 가기 >> ‘3조 공사비 vs 1.5조 매각’…감만1 재개발, 공공 공백 속 표류 이제는 해법이 아니라 ‘구조’를 설계할 단계다 최근 보도된 감만1구역 관련 기사는현재 사업의 상황을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사업성 악화,일반분양 물량을 둘러싼 협상 교착,그리고 공공의 중재 부재까지. 지금의 감만1구역은단순한 의견 충돌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 구조 […]

감만1구역, 답 없는 논쟁의 끝, 지금 우리는 뭘 해야 되나요?

지금 감만1구역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라는 질문 2026년 3월 16일 카톡방 논의는특정 인물이나 발언에 대한 평가로 시작됐지만,논의의 흐름은 점점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다. “지금 감만1구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논쟁이 아닌 ‘핵심 이슈’의 부재 초반 논의에서는“지금 중요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다. 이는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중심으로 논의해야 […]

감만1구역 재개발, “일반분양은 된다” 그 다음 질문

“일반분양은 된다” 그 다음 질문 – 1월 23일 카톡방 논의로 본 현실적인 선택의 조건 2026년 1월 23일 오후,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와 관련한 카톡방 논의가 장시간 이어졌다. 표면적으로는 다양한 질문과 우려가 오갔지만,이날 카톡방 논의를 관통하는 핵심 질문은 명확했다. “일반분양은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지금 무엇을 해야 조합원 재산을 가장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가?” 일반분양 가능성에 대한 공통 인식 카톡방 […]

감만1구역 공공연계 일반분양 전환 리포트 #1

감만1구역 공공연계 일반분양 전환 리포트 #1 본 자료는 감만1구역 재개발 사업의 정상화와 일반분양 전환 가능성을 객관적인 제도 변화와 실제 진행 상황을 바탕으로 정리한 공식 리포트입니다. 2025년 12월 8일, 국토교통부는 “공사비 급등으로 사업성이 악화된 공공연계형 정비사업(뉴스테이)”의 정상화를 위해 제도 개선을 발표했습니다.이에 따라 감만1구역은 시세 재조사 요건 완화, 임대주택 매입가 상향 조정, 일부 물량의 일반분양 전환 허용이라는 […]

공공연계 일반분양 전환을 통한 사업정상화의 길

공공연계 일반분양 전환을 통한 사업정상화의 길 최근 국토교통부는 ‘공공연계 시세재조사’ 보도를 통해, 전국 뉴스테이 사업장들이 사업성을 재평가하여 매입가를 상향 조정하고 용적률의 감소 없이 일반 분양 물량을 배정하여 조합원들의 자산 가치를 회복하고 동시에 일반분양 전환을 추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저희 감정협(감만1구역 재개발 정상화협의회)은 조합이 국토부 공공연계에 맞춰 신속하고 투명하게 일반분양을 추진하도록 협의하고 있으며, 일반분양 추진위원회(일분위)에게는 기약없는 소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