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합니다.

감정협은,

조합원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재개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조합원들이 함께 만든 실행 조직입니다.

감만1구역, 이제는 싸움이 아니다, 감만1구역은 ‘진행’을 선택하기 시작했다

감만1구역, 흐름이 바뀌고 있다 “이제는 싸움이 아니라 진행을 선택하는 흐름” 3월 20일 카톡방 논의는 이전과 다른 결로 시작된다.설레임 마저 생기는 논의도 보인다. 단순한 비판이나 감정이 아니라“총회에 참여할 것인가”라는 선택의 문제로 논의가 모인다. 총회 참여로 기울어지는 흐름 초반부터 명확한 흐름이 등장한다. “총회에 참석하겠다”“사업은 진행되어야 한다” 특히 중요한 인식은 이 부분이다. “비대위가 재산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

이번 총회,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다… 감만1구역 ‘출발을 막을 것인가’의 문제

감만1구역 총회, 찬반이 아니라 ‘출발’의 문제 총회는 “결정”이 아니라 “시작을 승인하는 단계” 2026년 3월 19일 카톡방 논의는여러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흐름은 하나로 모인다. “이번 총회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이번 총회의 성격에 대한 인식 논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정리된 부분은 이것이다. “이번 총회는 결과를 확정하는 자리가 아니라정부 개정안을 기반으로 협상과 설계변경을 시작하는 것을 승인하는 자리다” 현재 상황은 이미 […]

감만1구역 재개발 조합원, 왜 우리는 계속 선택만 하는가, 결정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

왜 우리는 계속 선택만 하고 있는가 선택이 반복되는 구조, 그리고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 감만1구역 재개발은 수년간 이어져 왔다. 그 과정에서 조합원들은늘 하나의 상황에 놓여 있었다. 조합의 주장과 비대위의 주장,서로 다른 방향 속에서 우리는 항상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위치에 있었다. 선택만 반복되는 구조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조합원에게 주어진 것은결정이 아니라 선택이었다. 설명은 이어졌지만구조에 대한 이해는 충분하지 않았고, […]

[언론기사를 읽고]문제는 이미 끝났다, 감만1구역이 멈춘 진짜 이유는 ‘구조’다

감만1구역, 문제는 이미 드러났다 언론기사 바로 가기 >> ‘3조 공사비 vs 1.5조 매각’…감만1 재개발, 공공 공백 속 표류 이제는 해법이 아니라 ‘구조’를 설계할 단계다 최근 보도된 감만1구역 관련 기사는현재 사업의 상황을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사업성 악화,일반분양 물량을 둘러싼 협상 교착,그리고 공공의 중재 부재까지. 지금의 감만1구역은단순한 의견 충돌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 구조 […]

감만1구역, 답 없는 논쟁의 끝, 지금 우리는 뭘 해야 되나요?

지금 감만1구역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라는 질문 2026년 3월 16일 카톡방 논의는특정 인물이나 발언에 대한 평가로 시작됐지만,논의의 흐름은 점점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다. “지금 감만1구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논쟁이 아닌 ‘핵심 이슈’의 부재 초반 논의에서는“지금 중요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다. 이는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중심으로 논의해야 […]

감만1구역의 정상화를 말했을 뿐인데, 싸움의 원인이 되었다

정상화를 말하는 사람들은 왜 가장 먼저 공격받는가 이 장면은 낯설지 않다.정상화를 말하는 사람들이 어느 순간 “싸움의 원인”이 된다. 절차를 이야기하고, 기준을 요구하고, 근거를 내놓으라고 말한 사람들이분위기를 망치는 존재로 낙인찍힌다. 이건 갈등이 아니다.의도적인 전도(顚倒)다. 정상화를 요구하는 말은 늘 불편하다.왜냐하면 정상화는 문제를 키우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드러낸다. 왜 이 결정은 기록이 없는가왜 기준 없이 사람이 지목되는가왜 책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