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다… 감만1구역 ‘출발을 막을 것인가’의 문제

감만1구역 총회, 찬반이 아니라 ‘출발’의 문제 총회는 “결정”이 아니라 “시작을 승인하는 단계” 2026년 3월 19일 카톡방 논의는여러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흐름은 하나로 모인다. “이번 총회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이번 총회의 성격에 대한 인식 논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정리된 부분은 이것이다. “이번 총회는 결과를 확정하는 자리가 아니라정부 개정안을 기반으로 협상과 설계변경을 시작하는 것을 승인하는 자리다” 현재 상황은 이미 […]
이제는 평형을 고민한다는 것

이제는 평형을 고민한다는 것 – 1월 28일 카톡방 논의가 보여준 분위기의 변화 2026년 1월 28일 오전,카톡방 논의는 다소 다른 방향에서 시작됐다. “평형 신청을 다시 해야 하나요?”“대형 평수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이 질문들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지금 감만1구역 조합원들 사이에서분위기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 설계 변경, 그리고 ‘아직은 이르다’는 판단 “카톡방 논의 초반에는설계 변경과 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