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만1구역, 이제는 싸움이 아니다, 감만1구역은 ‘진행’을 선택하기 시작했다

감만1구역, 흐름이 바뀌고 있다 “이제는 싸움이 아니라 진행을 선택하는 흐름” 3월 20일 카톡방 논의는 이전과 다른 결로 시작된다.설레임 마저 생기는 논의도 보인다. 단순한 비판이나 감정이 아니라“총회에 참여할 것인가”라는 선택의 문제로 논의가 모인다. 총회 참여로 기울어지는 흐름 초반부터 명확한 흐름이 등장한다. “총회에 참석하겠다”“사업은 진행되어야 한다” 특히 중요한 인식은 이 부분이다. “비대위가 재산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